Jungfernstieg 길의 한가운데에서 Binnenalster 쪽으로 돌출해 있는 건물인 Alsterpavillon의 모습 일부이다. 이곳 Alsterpavillon 건물은 1799년에 처음 지어졌는데, 시인 Heinrich Heine는 항상 이곳의 의자에 앉아 커피를 마시면서 지나가는 아름다운 여자들을 구경하는 것이 취미였다고 한다. Niccolo Paganini도 이따금 Hamburg 국립오페라좌에서 연주할 때면 항상 이곳에 들러서 커피를 마시고 갔다고 한다.